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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천첸후이, 슬코르 데이터 입력 전문가
3월 28일, 따스한 봄바람과 아침 햇살을 맞으며 킹헬름과 슬코르의 모든 임직원이 말루안 산으로 봄맞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번 여행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팀워크 강화 활동일 뿐만 아니라, 기업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산과 물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임직원들은 "성실, 근면, 불굴의 의지, 세심함"이라는 핵심 가치를 깊이 되새기며, 마치 한 가족처럼 서로를 돕고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었습니다.

이른 아침, 우리는 말루안 산 공원 북문 앞에 모였습니다. 동료들은 기대감에 가득 찬 미소를 지으며 담소를 나누고 웃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아침을 먹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하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산길은 구불구불 이어졌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눈앞에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멀리서도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지는 폭포는 장엄하고 숨 막힐 듯 아름다웠습니다. 폭포 앞에 서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모든 것이 열리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모두가 자연의 아름다움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후 우리는 겅쯔 봉기가 일어났던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모두들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고, 가는 길에 보고 들은 것들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모든 직원들은 나씨 사당 앞에 가지런히 줄을 서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메라에는 우리의 미소뿐 아니라 킹헬름과 슬코르 팀의 단결력, 즉 "한 가족, 한마음, 함께 일한다"는 기업 정신이 생생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그 후 우리는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가는 길에 언덕을 넘고 산을 넘었습니다. 날씨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숲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퍼져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돌길은 미끄러워졌고, 앞길은 안개에 가려 보이지 않았습니다. 동료들은 서로를 부축하며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몇 시간 동안 트레킹을 한 끝에 마침내 말루안 산을 넘었습니다. 이는 "인내와 도전 정신"이라는 회사 정신을 온전히 구현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산길에 또 다른 폭포를 만났는데, 그때쯤에는 비가 서서히 그치고 있었습니다. 폭포를 다시 보니 처음의 충격보다는 폭풍우가 지나간 후의 안도감,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간 데서 오는 말 없는 이해와 감사함이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감사함은 동료 간의 상호 협력, 팀워크, 그리고 회사 문화가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이번 등산 활동을 통해 우리 회사의 기업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등산은 업무와 같습니다. 가파른 경사와 폭풍우가 있듯이, 업무에서도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직', 즉 원칙을 지키고 현실에 발을 firmly 딛고, '성실', '성실함', '불굴의 정신', '회복탄력성', 그리고 '꼼꼼함'을 잃지 않는다면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도, 도달하지 못할 봉우리도 없습니다. 모든 임직원이 이러한 기업 문화와 신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기에, 송스창 대표님의 리더십 아래 우리 회사는 끊임없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이번 등산에서 얻은 상호 지지와 회복탄력성을 모든 업무에 녹여내겠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큰 열정과 굳건한 신념을 가지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며 밝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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